미중 패권경쟁과 두개의 분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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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대만,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두 개의 분화구

미중의 패권경쟁이 불러올 대만 위기와 한반도

한반도가 속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미중 패권경쟁의 핵심 무대이다. 미국의 정치학자 그래엄 앨리슨(Graham T. Allison)에 따르면 15세기 이후 16회의 강대국 간 패권경쟁이 12회의 전쟁으로 귀결되었다고 한다. 미중의 패권경쟁 역시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그만큼 높은데, 이때 가장 위험한 분화구는 역시 대만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대만 유사시 일본이 군사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는 일본 총리의 발언을 두고 중국과 일본이 첨예한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 역시 미중 패권경쟁의 한 갈래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국가들의 이런 갈등과 대립은 향후에도 지속될 수밖에 없으며, 언제든 전쟁에 휘말릴 수도 있다. 한반도 역시 예외는 아니며, 북한과의 대결이라는 또 다른 분화구 역시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불안정한 상태에 있다.

이 책은 대만 위기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위기가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되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미중의 패권경쟁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의 지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한반도의 정치와 국방은 결과적으로 어떤 도전에 직면할지, 그리고 우리의 대처 수단은 어디서 어디까지 가능할 것인지 깊이 있게 천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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