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드골, 위대한 대한민국을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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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확실한 위드코로나 시대!

프랑스의 위대한 지도자, 샤를 드골이

위대한 대한민국에게 보내는 강렬하고도 뜨거운 메시지!

우리 모두가 리더가 돼야 하는 시대! 리더십은 거창한 단어가 아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손끝의 작은 단말을 통해서도 방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된 오늘날, 우리 모두는 스스로의 리더가 되어야만 한다. 정보 과잉의 시대 속에서 우리는 무엇이 올바른 것이고 무엇이 유익한 정보인지 취사 선택하고 행동해야 하지만, 이를 바로잡아줄 가이드는 전무하고, 알고리즘 기술은 길잡이가 되어주기는커녕 특정 의도를 가진 자들의 도구가 되어 편향되고 교묘하게 왜곡된 정보만을 접하게 할 소지마저 다분히 존재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주관이 뚜렷한 리더십이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왜 샤를 드골인가? 2019년 11월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판데믹, 그리고 2022년 2월에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인플레이션과 식량 위기는 전 세계의 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한 치 앞을 볼 수 없다.’ 라는 말이 단순한 수사적 표현이 아니라 실제 상황을 나타내고 있는 시대인 것이다. 냉정한 이성을 유지하면서 현 상황을 파악하고,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인식하여 실행해야 하는 지금, 서방 진영에 속해 있으면서도 나토와 공산권 사이에서 프랑스의 목소리를 내고 프랑스의 이권을 끝까지 지켜낸 샤를 드골의 리더십을 따라야 할 때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샤를 드골’이라는 이름의 위대한 지침서 『샤를 드골, 위대한 대한민국을 향하다』에서는 샤를 드골이라는 인물의 리더십을 다루고 있다. 사실 ‘리더십’이라 하는 단어만큼 막연하고, 때에 따라서는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말도 드물 것이다.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집단, 국가는 물론 개인의 영역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제2차 세계대전과 식민지 독립, 냉전과 핵 위기 등,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살아남았을 뿐 아니라 눈부신 성공을 거둔 인물의 생애만큼 좋은 지침서가 어디에 있을까. 샤를 드골을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사리사욕 없이 국민의 성원과 지지, 민주주의 내에서 프랑스와 세계 이익을 추구했던 역사상 가장 완벽한 지략과 리더십, 카리스마를 구비한 위대한 인물.” 이라는 문장으로 정의한 저자의 서술이 결단코 과장이 아니었음을 확인해보자.